매일신문

경찰 실태파악도 못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휘발유 값이 급등하자 연료비가 싼 LPG 사용차량 연료공급 장치의 불법개조행위가 급증하고 있다.

연료장치 불법개조는 그랜저·포텐샤등 유류부 부담이 종전보다 2배로 늘어난 대형 승용차가 주종을 이루면서 그랜저(3000cc)가 1백만원에서 1백20만원, 포텐샤와 마르샤가 1백만원, 쏘나타·프린스 승용차는 80만원등의 비용으로 가스공급 장치와 가스통을 불법으로 장착하고 있다.이같은 불법개조행위는 휘발유 값이 올라갈수록 이용자가 늘어나는 추세로, 이들차량은 화재위험이 높은데도 행정당국과 경찰에서는 단속은커녕 실태 파악도 제대로 하지않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