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라운드에서 공동선두 올랐던 US오픈 챔피언 어니 엘스(남아공)가 98조니워커클래식골프대회(총상금 80만파운드) 2라운드에서도 7언더파 65타를 쳐 선두를 질주하고있다.
지난 대회 챔피언으로 2연패에 도전하는 엘스는 23일 태국 푸켓의 블루캐년컨트리클럽(파 72)에서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65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함으로써 공동선두를 달리던독일의 알렉스 체카를 3타차로 앞섰다.
체카는 이날 4언더파로 9언더파 135타를 기록, 단독 2위가 됐다.
한편 첫라운드에서 부진했던 닉 팔도(영국)는 이날 5언더파를 쳐 합계 6언더파138타로 공동 6위에올랐으나 타이거 우즈는 2라운드에서도 1언더파에 그쳐 상위권진입에 실패했다.한편 한국선수 중에는 박노석과 박남신이 이븐파와 1오버파로 중위권에 올라 3라운드에 나갈수있게됐으나 김종덕은 10오버파가 돼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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