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벌계열사 절반이상 연결재무제표서 제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 재벌그룹의 경우 연결재무제표에서도 제외되는 계열회사가 절반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기존의 연결재무제표로는 기업집단 전체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를 정확하게 알 수 없어 결합재무제표의 도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25일 증권당국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집단의 계열사들 가운데 연결재무제표에서도 제외되는 회사가 평균 51%%에 이르고 있다.

또 기존의 연결재무제표는 회사간의 지분율(50%%초과등)을 기준으로 작성되고 있으나 우리나라기업집단은 동일인의 주식소유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어 한 그룹안에서 여러개의 연결재무제표가작성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