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盧씨 비자금 2백억 압류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송무부(이상률 부장검사)는 2일 노태우 전대통령이 조성한 비자금 가운데 김석원 쌍용그룹 회장에게 맡긴 2백억원을 압류하겠다며 압류신청서를 서울지법 서부지원에 냈다.검찰 관계자는 "지난 95년 5월14일 노 전대통령 비자금사건 수사과정에서 압수돼 서울지법 서부지원에 추징보전 명령이 내려진 2백억원 상당의 주식(1백43만주)및 현찰에 대해 형식적인 압류절차에 들어간 것"이라며 "압수보관뒤 주가가 하락했으나 일단 검찰로서는 주식을 현시가대로 현금화해 추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노 전대통령에게 선고된 추징금 2천6백28억원 가운데 지금까지 4백12억원을 추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