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문경시산북면전두리 대승사 윤필암의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김용리 김용사 '괘불'등 2점이 지방유형문화재로, 대승사 윤필암의 '후불탱화'등 3점이 지방문화재자료로 각각 지정됐다.시는 희소성과 함께 예술성과 작품성이 뛰어난 이들 문화재에 대해 지난해 3월과 5월 두차례에걸쳐 지방문화재 지정을 신청했었다.
시에는 이들 5점의 문화재 지정으로 지정문화재는 총 38점으로 늘어났다. 이번에 유형문화재 300호로 지정된 대승사 윤필암의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조선중기 작품으로 예술성이 뛰어난 보기드문 소형 목조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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