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경련 차기회장 김우중회장 추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초로 임기가 끝나는 최종현(崔鍾賢)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의 후임으로 김우중(金宇中) 대우그룹 회장이 유력시된다.

전경련은 이와 관련 6일 저녁 회장단회의를 열고 차기회장 내정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며 오는19일 정기총회에서 차기회장 내정자를 추인할 예정이다.

차기회장 내정대상자로는 이건희(李健熙) 삼성그룹 회장,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조석래(趙錫來)효성그룹 회장 등 3명이 거론되고 있으나 그중 김회장이 내정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