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백악관 似而非 웹 사이트에 분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백악관 인터넷 웹사이트(WWW.WHITEHOUSE.GOV)로 착각하기 쉽게 만들어진 포르노 웹사이트가 최근 개설돼 화제.

문제의 웹 사이트(WWW.WHITEHOUSE.×××)는 도메인명(주소)이 비슷한데다 초기 화면이 클린턴 대통령과 힐러리 여사를 반누드 차림으로 희화한 사진을 배경으로 여자 팬티를 걸쳐 놓아백악관측을 언짢게 하고 있다는 것.

찰스 러프 백악관 고문 변호사는 이 때문에 웹사이트 운영자에게 "백악관과 대통령 부부를 상술의 수단으로 삼는 것은 문제"라면서 대통령 부부의 사진을 삭제하고 도메인명을 바꿀 것을 요구했다고 행정부 관리들은 전언.

(워싱턴AFP)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