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의 주수출시장인 동남아지역으로의 수출이 환율및 금융시장의 불안으로 크게 감소하고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1월중 구미공단 업체들의 수출실적은 통관기준으로 전자제품이 4억3천7백13만달러, 섬유제품 6천26만9천달러, 기타제품이 1억5천65만1천달러등 모두 6억3백35만2천달러로 집계됐다.
이같은 수출실적은 지난 12월에 비해선 22%%가 감소했고 전년 동월에 비해선 4%%가 감소한 것이다.
반면 미국으로의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80%%나 증가하는 신장세를 나타냈고 중국, 유럽지역으로의수출도 다소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朴鍾國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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