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대구경북견직물조합을 비롯한 전국 29개 섬유단체와 함께 최근 정부 조직개편과 관련, 통상산업부의 경우 기존 산업별 조직의 유지 및 섬유산업 전담부서의 존속 등을 관련부처에 건의했다.
섬산련은 건의서에서 현재 추진중인 통산부 조직의 기능별 개편은 기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데효율이 떨어지는 고비용 저효율 구조라고 지적하고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산업별 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섬산연은 또 일본, 프랑스, 독일, 대만 등도 산업별 조직을 운영중이며 미국은 수출지원을 위한 업종별 조직을 가동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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