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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브렛 래트너 출연:찰리 쉰, 크리스 터커 특종을 노리는 방송기자와 흑인 건달의 코믹 액션물. 부업으로 암표를 파는 해치는 방송기자 러셀을 놀렸다가 그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된다. 호송도중 경찰차량이 무장강도들의 습격을 받으면서해치도 악당으로 몰려 경찰의 추적을 받는다. 해치는 자신을 도울수 있는 사람은 러셀뿐이라 생각하고 그를 찾아간다. 전형적인 버디무비. 볼만한 액션신을 깔아 킬링타임용으론 제격.(시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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