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화상을 입은 환자가 생명을 지탱할 수 있을지의 여부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미국연구팀에 의해 개발되었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콜린 라이언 박사는 의학전문지 뉴 잉글런드 저널오브 메디신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화상의 정도, 연령, 폐손상 여부 등 3가지 요인을 종합평가하면 화상환자가 사망할 것인지의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라이언 박사는 화상환자가 60세이상이고 중화상 부위가 전신의 40%%이며 여기에 연기의 흡입으로폐가 손상되었을 경우는 90%% 사망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라이언 박사는 이 3가지 조건중 하나도 해당이 안되는 환자는 사망가능성이 1%%미만, 이중 한가지가 해당될 때에는 3%%, 두가지가 해당되는 경우는 33%%라고 밝혔다.
(보스턴UPI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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