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강 불법골재채취 극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낙동강 상류지역인 내성천 주변에서 도로.교량공사를 하는 건설업자들이 모래를 불법으로채취하고 있는데도 당국이 방관, 주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예천군 보문면 임모씨(56)등 주민들은 내성천주변에서 도로.교량공사를 하는 대부분의 건설업자들이 골재채취 허가도 받지 않고 중장비를 동원해 모래를 마구 채취하고 있다며 단속을 촉구했다.주민들은 관계기관에 이같은 불법행위를 신고했는데도 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아 낙동강 상류지역이 크게 훼손되고 있다고 대책을 호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