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금식월 식사강요 訴 제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 파키스탄계 영국인 회교도(20)는 지난주에 끝난 금식월(라마단) 기간중에 갇혀 있던 도쿄구치소의 간수들이 강제로 코를 통해 액체 음식을 먹였다면서 일본 정부를 상대로 95만엔(7천6백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도쿄지법에 제출했다고 지지통신이 5일 보도.

절도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회교도는 또 간수들이 자신을 구치소 진료실에서 감방으로 거칠게 끌고오는 과정에서 엉덩이에 멍이 들었다고 비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