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끝에 올림픽 최종엔트리 제출 마감 직전 단체전 출전 자격을 획득한 한국 스키점프선수들이 오는 11일 사상 첫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마지막 컨디션 점검과 함께 각오를 다졌다.대표팀 최돈국 감독은 "아직 메달 획득은 어렵겠지만 세계 수준에 상당히 근접한 실력을 꼭 보여주겠다"며 "선수들의 컨디션도 좋은 편이어서 기억에 남는 첫 올림픽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
한국은 이날 개인 K-90 종목에 최흥철,최용직,김흥수,김현기 등 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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