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든채널-8남매 키우며 틈틈이 글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것이 인생이다-글쓰는 청소부 최반장 아줌마(KBS1오후7시35분) 운수회사 세차장에서 일하는 최삼순씨.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지만 뛰어난 글솜씨로 회사에서는 최반장이라는 호칭 외에 작가로 통한다. 그러나 밝고 활기찬 그 모습 뒤에는 짐작하기도힘든 고된 가정사가 있다. 태어날때부터 한쪽 눈과 귀를 쓸 수 없었던 그녀는 초등학교를 마친후식모살이로 전전하다 돈 6천원에 낯모를 남자에게 팔려갔다. 그때부터의 결혼생활은 불행의 시작이었다. 지금은 자신의 5남매와 조카딸 셋을 합해 8남매의 어머니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삶을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는 최씨의 인생을 소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