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기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대구본부는 16일부터 무인공중전화기에 착신기능을 부가, 공중전화 착신서비스를 시작한다.
착신공중전화기 부스 외부에는 '걸고 받는 공중전화'라는 문구가 부착돼 있으며 수신번호는 부스내부 좌측상단에 표시돼 있다.
다른 전화에서 공중전화기로 전화를 걸면 공중전화기라는 안내음이 나온뒤 통화가 이뤄진다. 통화요금은 발신자에게 부과되고 추가 요금부담은 없다.
한국통신대구본부는 동대구역등 역사와 고속버스터미널 백화점 지하철역 등지의 공중전화기 9백54대에 착신기능을 부여하고 연말까지 2천2백4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李鍾均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