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손심심의 신바람 인생 (KBS2오후8시45분) 첫회. 김준호, 손심심의 신명 돋우기와 김미화의 김준호 흉내내기로 막을 연다. '이야기마당(1)'의주인공은 박상원씨(45). 한국연예협회 가수분과 회원번호 788호. 그러나 무대는 전국의 5일장으로마이크를 들고 휴대용 노래방 기기나 음반을 판다. 그의 인생을 소개한다. '이야기마당(2)'은 여자로 한국 개그의 정상에 우뚝선 김미화의 성공비결을 알아본다. 우리소리로 만든 로고송과 함께 우리소리와 춤으로 이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