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객예탁금 인출, 증권사 여직원 2억여원 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17일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 증권회사 여직원이 은행에서 인출한 고객예탁금2억5천만원을 털어 달아난 박광민씨(25.무직.서울동대문구 전농2동) 등 3명에 대해 강도상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일 오전 9시4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ㅅ증권 앞에서 이 회사 직원김모양(21) 등 여직원 2명을 마구 때리고 현금과 수표 등 2억5천만원이 든 가방을 빼앗아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1백여m 가량 달아난뒤 미리 대기해둔서울35가7671 아반떼 승용차로 옮겨 타고 도주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