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다리(印尼)] 인도네시아 남동부 술라웨시주의 주도 켄다리에서 연 5일째 이어진 물가폭동이 계속 악화되면서 이 지역에 배치된 모든 군병력에 20일 갑호비상령이 내려지고 재량에 따른 발포권이 부여됐다.
소식통들은 '갑호 비상령'이 모든 병력의 외출이 완전 중단되고 휴가자도 귀대해 전투준비 태세를갖추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지역사령관인 암피 타우위자야 준장은 키타지와의 회견을 통해 군병력이 필요할 경우, 재량에 따라 폭도들에게 발포할 수 있도록 지시를 내려놓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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