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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그룹 재무개선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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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중 주거래 은행과 재무구조개선약정을 체결해야하는 26개 그룹중 대림.한일.코오롱 등 3개 그룹이 21일 오전 현재 재무구조개선 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일은행은 21일 한일과 협정을 맺어야 하는 11개 그룹중 이들 3개 그룹이 계획서를 냈으며 나머지 그룹들은 내주 초까지 계획서를 제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조흥.상업.제일.서울.외환은행 등과 협정을 체결하게 되는 15개 그룹들도 내주초까지는 모두 계획서를 내게 될 것이라고 이들 은행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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