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원실-전경들에 빼앗긴 남구 구민운동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 구민운동장을 자주 이용하는데 전경 1~2백명이 운동장을 독차지, 훈련을 한다. 예전에는 가끔 훈련을 했는데 요즘은 매일 훈련을 하고 있디.

이 때문에 주민들은 운동장 구석에서 운동을 할 수밖에 없다. 좁은 골목길을 피해 공을 차러온 동네 꼬마들도 구석에서 흙장난만 하는 실정이다.

얼마전에는 배드민턴을 치다가 고참 전경들이 신참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는 것을 듣고는기분이 상해 집으로 돌아왔다.

왜 전경들이 험악한 분위기를 만들어가며 훈련을 하는지 모르겠다.

김시민(대구시 봉덕3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