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 탓에 사설학원 강사직에도 많은 지원자가 몰리고 있다.
작년 12월말에 서구청앞 ㅎ학원에 이력서를 제출, 올 1월초에 학원장으로부터 근무하라는 연락을받았다. 그리고 2월초에 확실한 근무날짜를 새로 연락할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당부를 받고 한달여를 기다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다. 몇번의 전화끝에 겨우 통화된 학원장은 책임자에게 연락하도록 맡겼는데 못 받았느냐고 변명하면서 확인후 다시 연락주겠다고 약속했으나 아무 연락이 없었다.
사회초년생들에게 물질적.정신적 피해까지 입히면서 중요한 시간을 묶어 놓아서는 안될 것이다.교육기관다운 양심을 지켜주었으면 좋겠다.
홍혜경(대구시 두류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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