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온천단지 43만평 내달 착공 들어가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우촌개발(대표 전진택·63)이 내달 김천시 부항면 파천리와 안간리일대 43만평에 김천온천관광단지조성사업을 벌인다.

오는 2004년 완공목표로 5천여억원이 투입될 김천온천관광단지는 숙박·상가시설과 오락·휴양및문화시설등 각종 공공편의시설을 갖춘 4계절 관광단지로 조성된다.

한편 김천온천의 수질은 우수온천수로 적격판정을 받았으며 굴착개발한 8개공에서 하루사용량 4천4백50t의 2배인 8천9백t의 온천수를 확보해 놓고 있다. 〈김천·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