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김천지청(지청장 임내현·주임검사 임원규)은 24일 차량으로 옮겨다니며 초등학교 주변에서 음란테이프를 팔아온 최동호(36·구미시 송정동), 장창호(32·구미시 원평동), 이승호(40·구미시 공단동)씨등 7명을 음반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등 2명은 지난 1월부터 구미시 도량동 초등학교앞길에서 음란테이프를 개당 1천원씩에 팔아왔다는 것.
또 이씨등 5명은 지난해 4월부터 구미시 도량동, 형곡동 등지에서 성인용품점을 경영하면서 음란테이프와 자위행위용 성기구를 2만~5만원씩에 팔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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