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데이비드 클레멘티 영국은행 부총재는 25일 한국의 국가신인도가 높아지는등 아시아의 경제위기 극복 노력이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고 홍콩특별행정구의 RTHK라디오방송이 보도했다.
클레멘티 부총재는 이날 홍콩의 영국상공회의소 오찬에서 홍콩 금융계와 재계인사들에게 "우리는한국정부가 한달여전 은행들과 합의한 점으로 볼 때 한국을 더욱 신뢰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또 중국은 위앤(元)화를 평가절하할 것 같지는 않다고 전망하면서 홍콩은 지난해 7월 시작된아시아금융위기에 잘 대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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