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래미상 5개부문, 봅 딜런父子 "석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장병을 극복하고 지난해 컴백한 록 거장 봅 딜런과 아들 제이콥 부자가 올해 그래미상 5개부분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봅 딜런은 미국 음반예술과학협회(NARAS) 주최로 25일밤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40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타임 아웃 오브 마인드'로 최고 앨범상및 최고 컨템퍼러리 포크 앨범상을 차지하고 이 앨범 속의 '콜드 아이언스 바운드'로 록음악 남성 가수상을 수상했다.아들 제이콥은 '원 해들라이트'로 록 최고 작곡상과 록 중창·그룹 가창상을 거머쥐었다.엘튼 존은 지난해 교통사고로 사망한 다이애나비를 추모한 '97년 바람속의 촛불'로 팝 남성가수상을 차지했다.

록 여성가수상과 팝 여성가수상은 각각 '크리미널 케이스'의 파이오나 애플과 '빌딩 어 미스터리'의 사라 매클래클런이 수상했다.

포크 록 음악의 거장 숀 콜빈(여)과 존 레벤탈은 '서니 케임 홈'으로 영광스런 올해의 노래상과올해의 레코드상을 획득했다.

(뉴욕 AP DPA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