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지난해 한해동안 미국내 특허등록 건수에서 미국을 제외한 국가중 7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한해동안 우리나라가 미국에 등록한 특허건수는 모두 1천9백65건으로 전체 등록건수의1.6%를차지, 미국을 제외한 외국 국가중에서 다등록 순위 7위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다.이는 지난 96년의 1천5백67건보다 25.4%가 늘어난 것으로 미국과 미국 이외의 다등록 국가 상위10개국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국내기업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총 5백85건의 특허를 등록해 16위를 차지했으며 대우전자(2백13건)46위, 현대전자(1백54건) 64위, LG반도체(1백19건) 87위, LG전자(1백13건) 96위 등의 순이었다.(미국 특허자료)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