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법사위 개최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27일 '김대중(金大中)비자금 사건 에 대한 검찰 수사결과 및 의정부 지원·지청의 판·검사 비리의혹 사건 등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를 벌이기 위해 내달 4~5일 법사위 전체회의를 소집할 것을 요구했다.

한나라당은 특히 4일 회의에서 법무부로부터 비자금 사건 등 현안을 보고받은뒤 검찰총장을 출석시켜 비자금사건을 무혐의종결한 이유를 강도높게 추궁할 방침이다.

그러나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비자금 사건을 추궁하기 위한 법사위 개최는 검찰의 독립성을 침해할 수 있고 검찰총장의 국회출석은 전례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법사위가 제대로 소집될지 아직불투명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