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백화점 CF모델 사원·시민으로 선정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백화점이 비싼 광고비를 줄이기 위해 사내 사원과 시민을 모델로 선정해 각종 행사홍보와 CF모델로 활용한다. 대구백화점은 오는 16일까지 18세 이상, 40세 미만 여성을 대상으로후보자를 접수한 뒤 22일 98년 모델 선발대회를 연다. 모델로 뽑힌 여성은 대백 광고판촉물모델과 특별행사 홍보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부상으로는 대백문화센터 3개월 수강권, 상품권, 직원과 동일한 크레디트카드 등이 주어진다. 문의 420-8310 .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