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금리의 추가인하는 환율이 안정돼야 가능하며 당장 환매조건부채권(RP) 금리를추가인하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박철(朴哲) 한은 자금부장은 5일 2월중 통화동향 및 3월중 통화운용 방향을 설명하면서 "최근 외환수급 개선과 외채협상의 성공적인 추진에 따라 환율이 지속적인 안정세를 보일 경우금리를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부장은 "그러나 당장 RP금리를 추가 인하하는 문제는 협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박부장은 "2월말 현재 본원통화 잔액은 19조8천7백억원으로 국제통화기금(IMF)과 합의한 3월말 본원통화 목표 23조5천8백억원과는 3조7천1백억원의 여유가 있다며 따라서 이달중 통화공급은 이 한도내에서 신축적으로 조절할 방침이며 급격한 통화환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