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장관급 프로필-정해주 국무조정실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고시 6회출신으로 옛 통상산업부의 요직을 두루 거쳤지만 엘리트답지 않게 소탈한 성격과 인간적인 매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그마한 체구와는 달리 괄괄하고 소탈한 성격에 보스기질이 있어 선.후배들의 신임이 두터우며출신지와 출신학교가 김영삼(金泳三) 전대통령과 연관이 있어 'YS맨'으로분류돼 왔다.본인도 이런 세간의 인식을 의식해 옛 통산부 장관 재직 때는 '다음자리'에 욕심을 부리지 않겠다는 말을 자주 해왔으며 실제로 미국의 모대학에 연구원으로 유학하기 위해 구체적인 준비까지마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인 조신자(趙信子)씨와의 사이에 1남 2녀.

△경남 통영(55) △서울대 법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