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팟뉴스-안기부 1차장 辛建씨 유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이종찬(李鍾贊)신임안기부장의 취임에 따라 안기부 차관급 후속인사를 서둘러 곧 다른 부처 차관급 인사와 함께 단행할 방침이다.

국내 담당인 1차장엔 신건(辛建)전법무차관이, 해외담당인 2차장엔 나종일(羅鍾一)전대통령직인수위 행정실장이 각각 기용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조실장엔 이강래(李康來)전국민회의총재특보가내정된 것으로 7일 전해졌다.

안기부 고위직 출신인 민병서(閔丙瑞) 국민회의 양평.가평지구당위원장도 정무직 기용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