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600억 사기대출 신화그룹 회장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특수1부(안대희부장검사)는 9일 상장회사인 태흥피혁공업㈜등 7개 계열사를 거느린 신화그룹 회장 이은조(李殷兆.51)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배임)과 상법위반(특별배임)및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분식한 재무제표를 제출하거나 신기술품인 차량위치추적시스템과 매연저감장치등을 대량 납품계약한 것 처럼 위장, ㅈ할부금융및 ㄱ, ㅊ, ㅈ은행등으로 부터 1천6백92억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다.

재무제표 분식결산등 기업투명성을 저해한 혐의로 기업대표가 사법처리되기는처음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