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600억 사기대출 신화그룹 회장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특수1부(안대희부장검사)는 9일 상장회사인 태흥피혁공업㈜등 7개 계열사를 거느린 신화그룹 회장 이은조(李殷兆.51)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배임)과 상법위반(특별배임)및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분식한 재무제표를 제출하거나 신기술품인 차량위치추적시스템과 매연저감장치등을 대량 납품계약한 것 처럼 위장, ㅈ할부금융및 ㄱ, ㅊ, ㅈ은행등으로 부터 1천6백92억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다.

재무제표 분식결산등 기업투명성을 저해한 혐의로 기업대표가 사법처리되기는처음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