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토 '코스보'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뤼셀DPA연합]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알바니아의 요청을 받아들여 11일코소보 유혈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소식통들은 나토의 16개 회원국 대표들이 브뤼셀의 나토 본부에서 수십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코소보 유혈사태를 논의할 것이라고 9일 말했다.

이같은 결정은 알바니아정부가 인근 코소보주에서의 유혈사태로 자국 안보가 위험에 처해있다면서 나토에 코소보사태 해결지원을 요청한데 따라 이뤄진 것이다.

나토는 '평화협력계획'에 참여하고 있는 국가들에 대해 국가안보가 위험에 처할경우 지원을요청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