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는 최근 '단과대 폐지' 및 '유사학과 통폐합' 등 광범위한 구조개편 작업이 진행되고있다는 소문에 대해 "논의된 적이 없다"고 부인.

관계자는 "치열한 대학간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획기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인정하고 있지만 구체적 방안은 대학 구성원들의 광범위한 의견수렴을 통해 결정할 일"이라고 부연 설명.

○…인도를 없애고 화단을 만든다는 보도(본보 9일자)가 있자 김천시는 "처음으로 유치한 2000년도민체전에 대비한 것일 뿐 큰 부작용은 없을 것"이라고 변명에 안간힘.

인도를 없애더라도 해당 도로 한쪽에는 너비가 50cm~1m 되는 인도가 남게 돼 보행인이 다소 불편은 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다는 것.

관계자는 "아름다운 김천을 만들기 위한 것인 만큼 다소의 불편은 시민들이 감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기도.

○…17일 포철 정기 주총을 앞두고 정부 등 대주주들이 임원수 대폭 축소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현직 임원 대부분이 좌불안석.

한 임원은 "가뜩이나 불안한 상황에서 자리 수까지 줄이면 곧장 집으로 가는 것 아니냐"며 불안한 심경을 표출.

한 하위직원도 "상당수 경질설에 숫자 축소설까지 나돌자 요즘 사내에서 임원 얼굴보기 힘들다"고 임원실 주변 분위기를 전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