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은 작년 11월이후 실시돼온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김종필(金鍾泌)총리서리, 박태준(朴泰俊)자민련총재 등 3인의 'DJT회동'을 김대통령-김총리서리의 주례보고와 김대통령-박총재간 정례회동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김대통령과 김총리서리가 주례보고를 통해 정례회동을 갖게됨에 따라 3인회동 대신 김대통령과 박총재도 정기적으로 회동을 갖고 양당간 주요업무 및 정국운영 방안 등을협의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여권은 그러나 긴급한 현안이 있을 경우에는 'DJT' 3인 회동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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