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방은 20일 오전 본사 대강당에서 이순목 회장, 주주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기정기 주주총회'를 가졌다.
이순목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부동산경기 침체 등 최악의 경기전망에도 불구, 경영혁신과 원가절감을 통해 수주 4천9백억원, 아파트분양 1만2천여가구등 공격적 경영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우방은 지난해 수주 3천3백10억원, 아파트분양 1만4천가구(6천5백58억원)등 전년대비 34% 신장한총 9천8백68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했으나 경상이익은 61억원, 당기순이익은 6억여원에 머물러모두 전년대비 68%, 95%가 각각 감소했다.
우방은 주주들에게 1주당 1백50원의 배당금을 지급키로 했다.
우방은 또 사외이사및 사외감사제를 도입, 사외이사로는 박규열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을, 사외감사는 13,14대 감사원장을 역임한 김영준 변호사를 각각 선임했다. 98년도 외부감사인으로는영화회계법인을 내정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