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가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골퍼에게 SM5 시리즈 승용차를 제공키로 한 이후첫 수상자가 나왔다.
삼성은 행사 첫날인 지난 28일 경기 기흥의 코리아CC 8번홀에서 아마추어 골퍼인 유내성씨(44.인천 동서기연 대표)가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 SM520 1대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삼성자동차는 SM5 시리즈의 붐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홀인원을 기록하는 골퍼에게 SM5 스탠더드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홀인원 행사가 실시되는 골프장은 안양, 레이크 사이드, 코리아, 남부, 아시아나, 동래, 광주, 우정힐스 CC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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