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산, 外資 5억달러 유치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산그룹은 30일 벨기에 맥주업체 인터브루와 미국 위스키업체 씨그램으로부터 5억달러 안팎의자금을 들여오고 현재 23개에 이르는 계열사를 4개로 줄이는 등 제3차 구조조정 계획을 마련해발표했다.

두산그룹은 OB맥주의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올해안에 벨기에 맥주업체 인터브루와 50%씩 지분을 나눠갖는 합작회사를 설립하되 OB맥주는 생산시설과 유통시설 등 현물로 출자하고 인터브루는 현금을 출자하기로 합의했다.

또 두산그룹은 현재 두산씨그램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씨그램이 추가 출자를 통해지분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자금을 들여오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