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동생 성폭행범 공기총으로 살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북 익산경찰서는 1일 자신의 여동생을 성폭행한 남자와 말다툼을 하다 공기총을 쏴 숨지게 한소병석씨(30.회사원)에 대해 살인혐의로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소씨는 31일 밤 10시께 익산시 금마면 금마버스터미널앞 포장마차에서 10여일전자신의 여동생(28)을 성폭행한 김병화씨(39.익산시 덕기동.농업)를 만나 피해보상 문제를 의논하다김씨가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하자, 이에 격분해 준비해간 공기총으로 김씨를 쏴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에서 소씨는 "여동생을 성폭행한 김씨가 아무런 죄책감도 없는데다 합의할 생각도 없이 술만마시려고 하는 것이 괘씸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