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앞으로 자동차 운전면허시험 응시자가 우편으로도 응시원서를 접수시킬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시킬 것을 경찰청에 건의했다.
감사원은 31일 지난해 11~12월 보건복지부 등을 상대로 농촌, 복지, 생활, 행정민원, 조세 등 각분야의 국민불편사항을 점검한 감사결과를 발표, 경찰청이 앞으로 도로교통법 및 시행령 개정시이같은 제도개선안을 반영하고, 기초학과시험과 장내기능시험에 통과한 뒤 도로주행연습을 위해발급해온 연습면허증도 앞으로는 별도발급하지 않고 장내기능시험 합격사실을 기재한 응시표로대체하도록 했다.
감사원은 또 저소득 중증 장애인 본인 및 중.고교생 자녀들에게 지급해온 입학금과 수업료도 앞으로는 읍.면.동이 장애인 본인의 계좌가 아닌 해당학교의 계좌로 직접 입금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