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구시는 1일 중국정부가 보내온 2001 하계U대회 대구유치 확인공문에 대해 "대구시의2001 하계 U대회 유치의지는 확고불변하다"는 내용의 공문을 문화관광부를 통해 중국대사관에전달했다.
시관계자는 중국의사에 반해 U대회가 대만에 유치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고 경제위기에 따른U대회 대구유치가 현안문제로 부각되는 것을 막기 위해 더 이상의 공개적인 대응은 삼가기로 했다.
이와는 별도로 대구U대회유치위원회 박상하 수석부위원장이 4월중순 중국을 방문, 우사조 체육부장관과 투명대 중국 NOC 사무총장 등에게 대구시의 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 박 수석부위원장은 5월17일 스페인 팔마에서의 2001 하계U대회 개최지결정 이전에 FISU(국제대학스포츠연맹) 임원들에게 대구시의 입장을 설명할 예정이다.
〈李春洙기자〉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