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목일 3월15일로- 녹색연합 변경제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목일을 '3월 15일'로 바꾸자는 이색주장이 나왔다.

3일 녹색연합은 식목일 관련 성명을 통해 "4월은 바람히 심하게 불고 대기중의 습도가 낮아 심은나무가 고사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현재의 식목일은 나무심기에 부적합하다"며 "식목일을 4월5일에서 3월15일로 앞당기자"고 제안했다.

이 근거로 녹색연합은 해토(얼었던 땅이 풀리는 현상)가 시작, 땅의 수액이 움직이는 때가 어린나무 심기에 가장 좋은 시기인데 최근들어 지구온난화로 해토일정이 종전의 3월27일에서 3월10일로앞당겨져 3월18일경에는 땅이 완전히 풀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