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값이 반등하고 있다. 지난 3일 성주참외농협 공판장에서 공매된 참외 값은 15kg들이 상자당상품은 7만~7만5천원, 중품은 5만~5만5천원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 보다 상자당 5천~1만원오른것. 이날 공판장 출하 물량은 4천여 상자였다.
참외가격 상승은 잦은 봄비등으로 출하량이 감소한 때문으로 풀이되며, 정종용 성주군 유통특작과장은 "4월중순 이후 평균 기온이 상승해 출하량이 2~3배 늘어나면 다시 평년 수준으로 떨어질것"이라고 내다봤다. 〈金成祐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