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참외값 반등세 상자당 1萬원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참외 값이 반등하고 있다. 지난 3일 성주참외농협 공판장에서 공매된 참외 값은 15kg들이 상자당상품은 7만~7만5천원, 중품은 5만~5만5천원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 보다 상자당 5천~1만원오른것. 이날 공판장 출하 물량은 4천여 상자였다.

참외가격 상승은 잦은 봄비등으로 출하량이 감소한 때문으로 풀이되며, 정종용 성주군 유통특작과장은 "4월중순 이후 평균 기온이 상승해 출하량이 2~3배 늘어나면 다시 평년 수준으로 떨어질것"이라고 내다봤다. 〈金成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