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참외값 반등세 상자당 1萬원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참외 값이 반등하고 있다. 지난 3일 성주참외농협 공판장에서 공매된 참외 값은 15kg들이 상자당상품은 7만~7만5천원, 중품은 5만~5만5천원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 보다 상자당 5천~1만원오른것. 이날 공판장 출하 물량은 4천여 상자였다.

참외가격 상승은 잦은 봄비등으로 출하량이 감소한 때문으로 풀이되며, 정종용 성주군 유통특작과장은 "4월중순 이후 평균 기온이 상승해 출하량이 2~3배 늘어나면 다시 평년 수준으로 떨어질것"이라고 내다봤다. 〈金成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