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대통령을 사랑...모임' 강상욱 고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4월에 창립한지 약 일년만에 순수 민간회원의 숫자가 부지기수로 늘고 있습니다. IMF시대를 맞아 나라가 어려워지면서 민족중흥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던 박대통령이 제시했던 비전과 강력한 지도력을 그리워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5일 개인업무차 대구를 찾은 '박정희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고문인 강상욱씨(70·전 청와대 대변인)는 "최근 일고 있는 '박정희 붐'은 복고풍과 함께 조국 근대화를 위해 일도매진했던 그분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아직 지방별 모임은 조직되지 않았다는 강씨는 "1~2년간 조직을 더 정비한뒤 본격적인 추모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崔美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