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대통령을 사랑...모임' 강상욱 고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4월에 창립한지 약 일년만에 순수 민간회원의 숫자가 부지기수로 늘고 있습니다. IMF시대를 맞아 나라가 어려워지면서 민족중흥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던 박대통령이 제시했던 비전과 강력한 지도력을 그리워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5일 개인업무차 대구를 찾은 '박정희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고문인 강상욱씨(70·전 청와대 대변인)는 "최근 일고 있는 '박정희 붐'은 복고풍과 함께 조국 근대화를 위해 일도매진했던 그분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아직 지방별 모임은 조직되지 않았다는 강씨는 "1~2년간 조직을 더 정비한뒤 본격적인 추모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崔美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