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내표지판 90도 삐딱 사고위험 상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천대로를 타고 팔달교 방면으로 달려오다 보면 북대구IC를 만날 수 있다.

IC입구의 갈림길 안내표지판이 90도방향으로 틀어져 있어 이곳에 익숙지 않은 운전자들에게는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이 도로는 대구의 대표적인 관문도로로 경제속도 80㎞/h를 무시하고 달리는 과속운전자들이아주 많아 앞서가던 차가 방향감각을 잃고 멈칫하면 사고의 위험이 아주 큰 도로다.관계당국은 방향표지판을 빨리 설치하여 운전자들의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해야겠다.손재환(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