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내표지판 90도 삐딱 사고위험 상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천대로를 타고 팔달교 방면으로 달려오다 보면 북대구IC를 만날 수 있다.

IC입구의 갈림길 안내표지판이 90도방향으로 틀어져 있어 이곳에 익숙지 않은 운전자들에게는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이 도로는 대구의 대표적인 관문도로로 경제속도 80㎞/h를 무시하고 달리는 과속운전자들이아주 많아 앞서가던 차가 방향감각을 잃고 멈칫하면 사고의 위험이 아주 큰 도로다.관계당국은 방향표지판을 빨리 설치하여 운전자들의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해야겠다.손재환(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