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도 성심병원 계속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최근 부도난 성심병원이 종합병원에서 병원급으로 등급을 한단계 낮춰 계속 운영된다.8일 성심병원측은 병원대표 명의변경과 함께 등급을 하향조정 하고 진료과목을 현재 10개에서6~7개로 축소, 입원 및 외래환자들에 대한 진료를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이 병원은 현재 전문의 5명과 일반의사 1명, 간호사 20명, 간호조무사 6명 등 55명의 임직원을 두고있으며 직원들에 대한 임금체불(4개월치)과 25억원의 부채를 둔 상태다.

한편 대구 남구보건소는 이 병원 입원환자(48명)가 다른 병원으로 이송을 희망할 경우 구급차량및 입원수속 등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