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정은 女에페 金 17세 미만 세계 펜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정은(중경고)이 98세계소년소녀펜싱선수권대회(17세 미만)에서여자에페 정상에 올라 한국에 첫금메달을 안겼다.

이정은은 8일(한국시간) 베네주엘라 발렌시아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에페 결승전에서 타비아 슈페틴(스위스)에 15대9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획득했고 96년 대회에서 박희경(당시 충남기공)이 남자 플레뢰정상에 오른 데 이어 역대 두 번째 금메달을 땄다.

이날 4강에서 알렉산드라 쉬크랄(이스라엘)을 15대8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이정은은 초반부터 상대 공격을 적절히 피하면서 역습하는 작전이 주효, 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