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모범운전자회 '사랑의 택시'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증 장애인들에게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도와주는 '사랑의 택시'가 시동을

수성구청은 수성구모범운전자회(회장 성한영) 회원 20명과 관내 거주 중증 장애인 65명을 결연,10일부터 외출, 병원 가기, 민원서류 발급대행등 각종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사랑의 택시' 기사들은 휴대폰을 지참, 중증 장애인들이 야간에 어려움을 당했을 때에도 신속히이들을 도와주게 된다.

수성구청은 앞으로 수성구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중증 장애인들의 결연을 확대, '사랑의 택시'를늘려나가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