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조등 고장차 많아 야간 착시 사고불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땅거미 질무렵 도로를 주행하다 보면 미등이나 전조등이 고장난 차들이 예전에 비해 훨씬 눈에많이 띈다.

이러한 차들은 다른 운전자에게 착시현상을 일으킬 수 있어 차량 주행에 상당한 지장을 준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하거나 앞지르기를 할때 뒤나 옆의 차를 백미러로 보는 순간은 잠시에 불과하다. 이때 뒤따르는 차들을 제대로 식별하지 못한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아무리 전깃불 하나라도 아껴야 하는 IMF시대라지만 한쪽 등이 고장난 '외눈박이 차'와 일부러등을 켜지 않고 다니는 '검둥이 차'의 운전자는 다른 운전자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야만 할 것이다. 박정훈(대구시 지산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